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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 재료학 강좌-동양화 / 동양화에 필요한 화구-붓,조색용 접시,물 그릇,막자사발과 막자,인구
  2012-03-05 2993
  관리자 (webmaster@alphacolor.com)


 동양화에 필요한 화구

 

 ◀ 수묵화용(붓, 대, 중, 소), 금니붓과 사용법

 

 모필에 사용한 동물의 모질은 토끼, 너구리, 양, 말, 고양이, 쥐, 담비, 늑대, 다람쥐, 여우, 소, 물소, 곰, 돼지, 흰돼지, 닭, 학, 백조, 인태발(사람의 머리털인데 태어나서 한번도 자르지 않은 원래의 털끝이 보존된 머리털) 등을 붓 원료로 사용하였으며 이 밖의 털도 많이 사용하였다.(흰 돼지털은 유화 붓으로 많이 쓰고 담비털은 수채화 붓으로 많이 쓴다) 또한 레드 세이블은 소련의 시베리아에서 나는 붉은 밍크의 털인데 이것이 가장 좋은 수채화 붓으로 이름났으며 일명 콜린스키 붓이라고도 한다.

 백양모 붓을 감정할 때에는 붓의 봉(붓끝)이 좋아야 하며 붓끝 부분이 일직선이 되어야 하고 끝이 순백색이 아닌 약간 회색빛이 나며 붓털 하나하나가 가늘수록 좋다. 곧 같은 크기의 붓이라면 털이 400개로 된 것보다 600개로 된 것이 더 좋은 붓이라고 할 수 있다.

 붓털은 동물의 단백질로 된 것이므로 병충해의 피해가 많다. 고급붓이라고 아끼다가 해를 입는 예가 허다하다. 붓은 통품이 좋고, 습기가 적은 곳에 두어야 병충해나 곰팡이의 해를 받지 않고 잘 보존할 수 있다. 장뇌(나프탈렌) 등을 넣어두거나 방충제를 뿌려두는 것도 괜찮다. 한번 사용한 붓은 반드시 물로 씻어서 두는 것이 좋다. 또 보관할 때에는 붓털을 반듯하게 잘 다듬어서 두어야 한다.

 

 ◀ 채색용 붓(대, 중, 소)과 수직으로 세워서 쓰는 면상필

 

 

 

조색용 접시

 채색화에서는 색을 여러 번 겹쳐 칠하게 되므로 쓸 색을 한꺼번에 많이 만들어 놓고 여러 차례 쓸 수 있는 각 색마다의 접시가 필요하다. 따라서 접시는 많을 수록 좋다. 적어도 직경 20cm 정도의 큰 것이 한 개, 15cm 정도의 중간 것이 세 개, 7~8cm 정도의 작은 것이 열 개 정도는 있어야 된다. 접시의 색은 물감색이 정확하게 드러나는 흰색이 좋다.

 

물그릇

 아교로 갠 물감을 용해시키거나 붓을 씻어낼 때 등 항상 물이 필요하다. 물을 담아 놓는 물 그릇으로는 요즘 시판되는 그릇 하나를 세 칸 덩도로 나누어 놓은 도자기 제가 편리하게 쓰인다.

 

막자사발과 막자

 막자사발과 막자는 호분, 황토 등의 안료를 곱게 빻을 때 필요하다. 크기는 쓰는 물감의 양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인구

 완성된 서화에 작자의 이름 아래 또는 아호 밑에 낙관할 때 도장이 반듯이 찍히도록 잡아주는 L자 같은 것으로 목조나 금속으로 만들어 졌으며 모가 날카로우므로 조심해서 사용하여야 한다.

 

        

조색용 접시:대,중,소별로 갖고 있        물그릇:붓을 씻거나 붓을 적실 때          막자사발과 막자:사용할 일이 많지

으면 쓰기에 편리하다. 흰색이 좋다.     필요하다. 보통 세칸으로 된 도자기       않으나 호분등을 갈 때 필요하므로

                                                      로 제품을 많이 이용한다.                    갖추고 있는 편이 좋다.